지난 주 유식물원 다녀왔는데, 주말이 다가오면서 주말이 다가오면서 캠핑병이 도졌습니다.
주말에 캠핑 다녀와서 월요일 출근해 아침부터 새로운 장소를 물색해 보는 병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목요일이 나가오면서, 좋은 곳을 놓친 것을 후회하고 초캠 장터의 취소되는 장소를 들어다 보고 있죠.
지난 주에 캠핑 다녀왔는데, 금요일 저녁 아들 민혁이에게
” 너 내일 학교 놀토지?”
” 엄마 내일 출근하는 토요일이지?”
” 우리 캠핑이나 갈까?”
” 아빠, 캠핑 가자~~”
짧은 대화 속에 또, 캠핑을 떠나기로 결정, 금요일 저녁 늦은 시간에 간단히 마트 가서 먹을 거 샀습니다.
지난주에 고기 많이 먹었으니, 이번에는 진정한 자연과의 몰아일체를 느끼기 위해 아주 간단히 구입.
그리고 다음날 토요일 새벽 7시에 출발합니다.
팔현 캠프는 …
안경을 쓰면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요즘은 라식 수술 등이 보편화되어 잃어버린 시력을 되찾은 사람들도 많은 듯하다. 또, 콘텍트 렌즈로 안경을 피하는 경우도 많다.
어릴 때, 안경을 벗고 콘텍트 렌즈를 착용했다면 나도 안경을 피했을 듯한데, 그렇지 못했다. 결국 나중에 30세 넘어 렌즈를 끼워 보려니 실패해서 렌즈 착용을 포기했다.
결국 10세 이후로 30년정도를 안경을 착용 중인데, 안경 착용의 불편함 중에 땀 등으로 인해 흘러내린다는 점이다. 특히 여름에 코등에 땀이 차면 자연히 안경이 흘러내리고 그 모습은 ‘성질 사나운 사감’의 모습이 되어 버린다. 흘러 내린 안경을 매번 고쳐 위로 올리는 것이 일이다.
귀돌이? …
지난 주 유식물원 다녀왔는데, 주말이 다가오면서 주말이 다가오면서 캠핑병이 도졌습니다.
주말에 캠핑 다녀와서 월요일 출근해 아침부터 새로운 장소를 물색해 보는 병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목요일이 나가오면서, 좋은 곳을 놓친 것을 후회하고 초캠 장터의 취소되는 장소를 들어다 보고 있죠.
지난 주에 캠핑 다녀왔는데, 금요일 저녁 아들 민혁이에게
” 너 내일 학교 놀토지?”
” 엄마 내일 출근하는 토요일이지?”
” 우리 캠핑이나 갈까?”
” 아빠, 캠핑 가자~~”
짧은 대화 속에 또, 캠핑을 떠나기로 결정, 금요일 저녁 늦은 시간에 간단히 마트 가서 먹을 거 샀습니다.
지난주에 고기 많이 먹었으니, 이번에는 진정한 자연과의 몰아일체를 느끼기 위해 아주 간단히 구입.
그리고 다음날 토요일 새벽 7시에 출발합니다.
팔현 캠프는 …
8월 25일 뜻하지 않는 기사에 참으로 안타까울 수 없다.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트위터 상에서 젊은 층의 투표 참여을 독려하기 위해 임상옥 화가가 자신의 그림을 내 놓겠다는 글을 올린 것이 화제가 되었다. 그 뒤로 문화예술인들의 동참 메시지가 늘었다.
그런데 임화가님의 지난 행위가 선거법 위반이라는 선관위 발 기사가 오늘 올라왔다. 기사에 따르면, 선관위는 “임 화백의 경우 20대의 투표 참여를 목적으로 한 것”이라며 “공직선거법 230조 위반에 해당돼 곧 조치를 하겠다”는 것이다.
“트위터에 경품걸고 20대 투표 독려, 선거법 위반“(머니투데이 기사)
위 선거법 위반 조항을 보면,
第230條(買收 및 利害誘導罪) ①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者는 5年 이하의 懲役 또는 …
두번째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억수같은 비가 내일 것이라는 일기예보가 일주일 전부터 있었지만, 일기예보를 반대로 생각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캠핑을 단행했습니다.
일단, 지난번 포천 캠핑에서 교통혼잡에 대한 압박이 심했습니다. 아직까지 휴가철이다 보니 교통이 편리한 곳이 좋을 것이라 생각되었죠. 그래서 검색해 보니, 용인 쪽에 작은 캠핑장이 하나 있었습니다. 장수 황토 우렁이 농장입니다.
장수 황토 우렁이 농장 카페 http://cafe.naver.com/jangsooskypark.cafe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왕산리320번지 (용인 에버랜드와 가깝네요)
비용 : 1박 2만원 , 전기사용 3천원 추가
이곳은 사이트수가 특별히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대략 10동 설치가 가능한 것으로 보이고, 예약도 10여동만 받고 있습니다.
비가 온다고 해서 야영장 바닥이 걱정스러웠는데, 바닥의 배수 상태는 걱정할 …
최근, 캠핑이 한참 유행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왔다.
방학 동안 민혁이가 할머니 집에 다녀왔는데 고모들과 캠핑을 갔다왔다고 한다. 2박3일 일정이 비가와서 1박으로 그쳐 못내 아쉬웠나보다.
갑작스러운 휴가 일정이 잡혀서 민혁이에게 어디에 가고 싶냐고 물었더니, 단번에 캠핑이라고 했다.
최근의 캠핑이라고는 군대 시절 야전에서 잔 기억 뿐인 초보 아빠. 결국 인터넷 동호회 캠핑 커뮤니티부터 답사하기 시작했다. 텐트부터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어디로 가야할지 등등. 필요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내가 방문한 곳은 캠핑퍼스트(초보캠핑) http://cafe.naver.com/campingfirst
이곳에서 우연히 번개캠핑공지를 들여다보다가, 내 휴가 일정과 딱 들어 맞는 캠핑 동반자를 찾았다. 나와 마찬가지로 초보 캠퍼이고, 선수급이 한 그룹이 같이 가니, 나름대로 잘 어울릴 수 …